fuse는 손가락으로 꼭! 찍는것
fuse is
2008/12/11 14:22

"커뮤니케이션 하는 사람들이 뭔 이름을 이렇게 어렵게 지었나?"
디지털PR Practice의 명칭을 신관, 도화선이라는 뜻의 fuse로 정해놓고 이견이 많았습니다.
"좀 어렵다고 뭔일 있을까.." 손쉬운 합리화를 통해 2006년에 처음 fuse가 시작되었습니다.
인컴브로더, 플레시먼힐러드, 도모커뮤니케이션 컨설팅 등 옴니콤3사의
공동 Practice Group인 fuse는 전통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디지털이 가진 기능과
장점을 접목해서 더 효과적,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만들어 고객사 서비스에
적용하기위해 시작되었습니다.
거창하게도 fuse를 생각할때 천지창조의 손가락을 떠 올렸습니다.
잘~생긴 아담이라는 피조물에 손가락으로 생명력을 불어넣듯,
fuse가 전통적 커뮤니케이션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??
커뮤니케이션 하는 일에 있어 예나 지금이나 "진정성있는 Contents"의 가치는
변함이 없습니다. fuse는 다만 손가락 꼭! 찍는게 일입니다.
열심히 하겠습니다. 꾸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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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가락으로 생명력을 불어넣듯..우와~~의미심장하네요.. 열심히 해보아요!! 쿄쿄쿄~^^
그리고 이제와서 얘기지만 사실 드래곤볼의 퓨전 얘기가 나오면서 더욱 열광했었죠... ㅋㅋㅋ ^^
최이사님, 한국블로그산업협회 모임에서 뵈었을때 팀 블로그 준비하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, 이렇게 멋지게 오픈하셨군요.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 fuse팀의 인사이트 많이 기대하겠습니다. 건승!
안녕하세요! 모르는 새 이런 곳이 생겼다니... 끊임없이 진화하는 커뮤니케이션 툴과, 또 끊임없이 진보하고자하는 옴니콤 3사의 노력! 앞으로 훌륭한 콘텐츠 기대하겠습니다! 화이팅!!